구례군 간전면, 복지사각지대 장애인 가정을 위해 민․관 협력 소매를 걷다

- 맞춤형 복지로 구례군의 행복동으로 거듭나다!!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19/04/01 [13:58]

구례군 간전면, 복지사각지대 장애인 가정을 위해 민․관 협력 소매를 걷다

- 맞춤형 복지로 구례군의 행복동으로 거듭나다!!

월간지리산 | 입력 : 2019/04/01 [13:58]

 

구례군 간전면(면장 이근우)1일 관내 간병사협회와 귀농귀촌협회 등의 자원봉사단체와 손을 잡고 복지사각지대 가구인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동절기에 복지사각지대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가구는 부양의무자인 자녀로 인해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고 산 중턱에 컨테이너를 개조하여 거주하나, 주거 내부가 비위생적이고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청소, 도배, 전등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그동안, 간전면 맞춤형복지팀은 기초수급자 등의 공적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부양의무자인 자녀와 전화연락 및 우편물을 보내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신청을 유도하였고, 자원봉사단체인 간병사협회와 귀농귀촌협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주거환경개선 서비스와 장애인복지관의 빨래방서비스를 연계 및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간전면 관계자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복지로 거듭나는 간전면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 월간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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