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면어울림봉사단 68번째 밑반찬 봉사 실시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0/10/30 [12:59]

금지면어울림봉사단 68번째 밑반찬 봉사 실시

월간지리산 | 입력 : 2020/10/30 [12:59]

 금지면문화누리센터, 목요일 2시, 매월 2회, 암호같이 보이는 이 단어들은 금지면어울림봉사단이 밑반찬 봉사를 위해 모이는 장소와 시간이다.

  

지난 28일 실시한 밑반찬 봉사는 2018년부터 매월 2회씩 실시한 이후 68번째 봉사로,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장애인 가구(17명) 등 영양가 있은 식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지역면민의 후원금을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개관한 금지면문화누리센터에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금지면어울림봉사단”을 구성하여 반찬구입부터 재료손질, 그리고 배달까지 정해진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여 참다운 봉사를 실현하고 있다.

 

금지면장(장종석)은 “코로나19와 수해로 인해 지친 면민들 곁에 늘 함께 해준 금지면어울림봉사자 및 후원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소외받는 면민들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여 모두가 행복한 금지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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