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 진주 상대동에 나눔실천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간편식, 저소득층 위해 전달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4/14 [15:34]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 진주 상대동에 나눔실천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간편식, 저소득층 위해 전달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4/14 [15:34]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지점장 이충민)에서는 지난 14일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을 위한 간편 조리식품 120개(환가액 75만원)를 기탁하였다.

 

한국야쿠르트에서는 1975년부터 ‘사랑의 손길펴기 운동’이라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 직원이 매달 급여의 1%를 기부하여 기금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는 취약계층이 밀집되어있는 진주 상대동의 차상위계층 및 위기가구에 간편식을 전달하였다.

 

이충민 경남지점장은 “앞으로도 한국야쿠르트의 ‘사랑의 손길펴기회’는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지역사회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판동 상대동장은 한국야쿠르트 경남지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격고있는 거동불편 어르신과 간편식을 애용하는 한부모가정의 자녀들에게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맞춤형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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