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면 기관단체장‘해저터널을 가슴에 품다’

이동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배지 달기 캠페인 실시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5/06 [09:57]

이동면 기관단체장‘해저터널을 가슴에 품다’

이동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배지 달기 캠페인 실시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5/06 [09:57]

이동면은 지난 4일 ‘남해~여수 해저터널’의 건설을 염원하는 면민의 뜻을 모으고 지속적인 해저터널 건설 분위기 고취를 위해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배지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동면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였으며, 이곤 이동면장은 배지 달기 캠페인에 앞서 현재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해저터널 건설에 대한 군민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홍수 이동면 주민자치위원회장은 “해저터널 배지를 달아보니 배지를 다는 단순한 하나의 행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염원을 가슴에 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군민의 염원을 실현시키기 위해 해저터널 건설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곤 이동면장은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남해군민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실질적인 동서통합을 실현 할 수 있는 유일한 사업”이라며 “남해안 신 관광로드 탄생으로 세계적 관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 뿐 아니라 동부전남과 서부전남 소통으로 관광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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