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산청 친환경 유기농 바나나가 주렁주렁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5/31 [12:40]

[포토뉴스]산청 친환경 유기농 바나나가 주렁주렁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5/31 [12:40]

31일 산청군 생비량면 강승훈, 김설미 부부 농가에서 친환경 유기농 바나나 수확이 한창이다.

 

산청군에서 생산되는 바나나는 국산 바나나 중 유일하게 유기농산물(제17100881호) 인증을 획득했다.

 

이 농가에서 생산된 바나나는 약을 전혀 치지 않는 유기농법으로 생산돼 맛과 향이 진하며 후숙 될수록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 산청 친환경 유기농 바나나가 주렁주렁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