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폭염대비 기부릴레이 펼쳐

저소득 가구에 선풍기 10대 기부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6/07 [09:12]

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폭염대비 기부릴레이 펼쳐

저소득 가구에 선풍기 10대 기부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6/07 [09:12]

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례)는 지난 4일 다가올 폭염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상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판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부릴레이는 수혜자 중심의실질적 기부 및 연중 마르지 않는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상대동만의 특수시책이다.

 

이 날 부녀회에서는 선풍기 10대(환가액 60만원)를 준비하여 실외활동이 쉽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에폭염으로 힘든 여름을 보낼 저소득층 10가구에 시원한 바람을 선물했다.

 

정명례 부녀회장은 “선풍기를 받은 우리 이웃이 시원한 바람으로 근심 걱정까지 날려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알뜰나눔장터와 급식 봉사활동 등 지역의 봉사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폭염대비 기부릴레이 펼쳐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