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경찰서 피서지 점검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19/08/29 [12:55]

구례경찰서 피서지 점검

월간지리산 | 입력 : 2019/08/29 [12:55]

구례경찰서(서장 : 이임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구례 토지면 내동리피아골 캠핑장 등 10곳을 중점으로 피서지 주변 공중화장실 및 물놀이시설,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점검 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구례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안감을해소하고자 사전 범죄 예방활동을 실시 한 것이고, 불법카메라 탐지장비를이용하여 집중 현장점검, 불법촬영 경고 스티커 부착 등으로 불법촬영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이임재 구례경찰서장은 “휴가철 성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으로 구례지역 피서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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