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면체육회 단성중 레슬링부 훈련복 지원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6/23 [10:20]

단성면체육회 단성중 레슬링부 훈련복 지원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6/23 [10:20]

 

산청군 단성면은 단성면체육회(회장 이영상)가 단성중학교 레슬링부 전원(10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훈련복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0년 3월 창단한 단성중학교 레슬링부는 지도자 1명과 선수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20년 대통령배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 하는 등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영상 단성면체육회장은 “훌륭한 성적을 낸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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