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여수향토문화요리학원장 생비량면 반찬기부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7/30 [10:58]

김명진 여수향토문화요리학원장 생비량면 반찬기부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7/30 [10:58]

산청군 생비량면 출신의 요리연구가 김명진(여수향토요리문화학원 원장) 씨가 생비량면 독거노인 세대를 위해 반찬 100인분을 기부했다.

 

김 원장은 “무더운 여름 건강한 음식을 장만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세대에 작은 기쁨을 드리고 싶어 반찬 3종세트를 전달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숙 생비량면장은 “특히 여름철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명진 원장은 지난해 9월에도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산청군에 김치 100박스를 기부한 바 있다. 앞서 같은해 4월에도 산청군의 코로나19 방역 관계자에게 커피콩빵 40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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