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내동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 폐비닐, 빈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9/17 [14:06]

진주시 내동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 폐비닐, 빈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9/17 [14:06]

진주시 내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형태)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최경임)는 추석을 맞아 지난 15일 율곡마을 일원에서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 및 귀성객에게 깨끗한 내동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집하장 내 폐비닐, 빈 농약병, 빈 농약봉지 분류작업과 일반폐기물 등 약 2톤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지역 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또한, 율곡마을 입구 도로변 및 집하장 주변 제초작업과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안내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유형태 협의회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 지역 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마음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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