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미조면 새마을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월간지리산 | 기사입력 2021/09/30 [09:35]

2021년 미조면 새마을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월간지리산 | 입력 : 2021/09/30 [09:35]

미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구행남, 부녀회장 김미순)는 29일 남녀지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21년 신임 새마을 지도자(4명) 및 부녀회장(5명)에게 인준서를 전달하였다.

이어 환경정화활동, 재활용품 경진대회 등 환경 분야와 이웃봉사 활동분야의 하반기 세부 사업별 추진 방안에 대하여도 집중적인 논의가 있었다.

 

구행남 협의회장과 김미순 부녀회장은 “하반기에도 환경정화활동과 도로변 꽃밭 조성에 힘써 관광객뿐만 아니라 미조면민까지도 미조를 더 사랑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소외 받은 이웃들이 없도록 ‘행복한 동행 홀몸노인 사랑 잇기’ 활동을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연우 미조면장은, 평소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가운데도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쓰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마을운동의 활력화를 통한 살기 좋은 고장 만들기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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